새로 전입 오신 함 아녜스 자매님 댁에 초대되어 반모임을 가졌습니다.
앞뒷반 오랜 만에 모여 반가운 만남과 새로오신 자매님들과 서로 인사도 나누는 정겨운 자리였습니다.
만남과 나눔, 이것이 가지는 의미와 기쁨을 생각해 봅니다. 참석하지 못한 자매님들 다음주엔 꼭 오세요!!!.언제나 ~~~대환영~~~
오늘은 새로 나오신 홍 율리아나 자매님의 자작시를 듣고 끝을 맺었습니다.
머물기
부르기에
산을 찾았지요.
물오른 연두빛 숲을
새들의 하모니로
고요를 깨우고 있네여
환희, 열정, 충만함
감탄의 언어들이
내 마음이 젖어 드네여
외길에서 수녀님을 만났지요
" 산을 오르나여 ? "
" 아니여 ? "
" 머물고 있어요~"
오늘 반모임댁 제공하신 자매님께 감사드리고, 반원 여러분!!! 더워지고 있네요. 더워지기전에 피정
가 보아요~ . 건강 조심 하시고, 5월 가정의 달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