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5/8 어버이날를 맞아 육군사관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육사 김창중 신부님의 집전으로 미사를 봉헌하고
처음 부터 돌아가는 버스에 승차할 때 까지 모든 일을
살펴주신 자상한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10시 미사를 시작으로 십자가의 길을 바치고
보물찾기와 맛있는 점심을 드시고 화랑의식에 참여하러 갔습니다.
신부님 덕분에 가장 좋은 자리에 앉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고 가슴에 오른손을 올려 뭉클함을 다시 떠올리며
가슴벅차 하셨습니다
잊지 못할 어버이날을 보냈다며 참 좋아하셨습니다.
" 신부님과 저희 봉사자는 바대생을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