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바오로 대학생 모집
1얼 10일 부터 옥외에 프랭카드를 부착했다.
1월 13일 부터 성당게시판과 북까페에 포스터를 부착한다.
2015년 3월 4일 개강을 앞두고 마음이 무겁다.
학생수가 줄어들고 있고, 신입을 확보하기가 어렵다.
학생들의 건강상의 이유가 가장 크지만,
노인이고 싶지 않은 65세 이상 되신 분들의 잘못된 생각이다.
바오로대학은 노인들의 모임이 아님을 알려드려야 할텐데 아직 묘책이 없네.
주님 안에 또래친구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말씀을 실천하는 곳임을 알리려면,
보다 더 전문성을 띄고 보람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갖추어야 하는데 걱정이다.
주님, 당신께 의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전문성도 갖추지 못한 저희들이 단체에 소속됐다는 의무와
사랑만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좀더 미리 준비하고 계획하며,
저희의 부족함을 조금이라도 채울수 있게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