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01일 동천 성 바오로 성당 잔디마당에서
제1회 머내마을 축제가 열렸습니다.
저희 바오로대학 댄스반이
도라지 타령과 주님의 기도로 출연하였습니다.
떨림과 설램으로 긴장도 하시고,
빨갛게 상기된 얼굴과 흥분한 모습들이 참 예쁘셨습니다.
도라지 타령에 맞추어 정말 신나게 춤을 추셨고
주님의 기도 율동을 하며 가슴 뿌듯해 하셨습니다.
저희 말고 동천동 마을에 동아리들이 많더라구요.
가을하늘 주님의 마당에서 이웃과 함께한 축복 가득한 의미있는 날로 남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