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행사로 자연속에서 주님을 느끼고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사랑의 실천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지냈다.
호수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청남대로 입장하여
사전에 산책할 길을 안내하며 행복한 시간을 지냈다.
학장님의 많은 의견들로 보다 뜻있게 잘 다녀왔습니다.